"동명의 미녀들"…'쥬얼리' 예원, 강예원과 친분샷

    기사입력 2018-04-16 16:40:21 | 최종수정 2018-04-16 16:49:55

    [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쥬얼리' 출신 가수 예원이 배우 강예원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예원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원 옆에 예원언니. 맛있는것도 엄청 먹고 선물까지 받았어요! 잘쓸께요웻 고마워요!!!!!!꺅 #난행복한사람 #예원언니최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예원은 '절친 언니' 강예원과 함께 이태리 음식점에 방문, 피자, 파스타, 스테이크 등을 주문했다. 이름이 똑같은 두 사람은 훈훈한 비주얼과 함께 브이자 포즈를 취해 시선을 모은다. 이어 예원은 배우 강예원이 선물로 준 치약과 선스틱 등을 자랑하며 우애를 뽐냈다.

    예원은 2015년 3월 방송 녹화 당시 "언니 저 맘에 안 들죠"라고 말하는 동영상이 유출돼 논란이 일었다. 그후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하차하고 16개월 동안 지상파에 출연하지 못했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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