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YG 측 "장기용·이예나 이미 결별한 사이"

    기사입력 2018-01-12 12:02:35 | 최종수정 2018-01-12 12:05:52

    [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장기용과 이예나의 열애설이 불거졌지만, 이미 결별한 후인 것으로 확인됐다.

    12일 오전 한 매체는 장기용과 이예나가 1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지만, 장기용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스포츠조선에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이미 헤어진 상태다. 지금은 배우가 촬영 중인 작품에 집중할 수 있도록 응원해주시면 고맙겠다"고 밝혔다. 장기용은 현재 tvN '나의 아저씨'를 촬영 중이다.

    장기용과 이예나는 최근 SNS를 통해 태국 여행시 찍었던 사진들이 공개된 바 있다. 또 최근 SNS상에는 장기용과 이예나의 데이트 장면을 포착한 동영상 등이 게재되며 시선을 모았지만 이미 결별한 사이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장기용은 2013년 아이유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연기를 시작했으며 SBS '괜찮아 사랑이야' KBS2 '뷰티풀 마인드' 등에 출연했고, 지난해 종영한 KBS2 금토드라마 '고백부부'에서 장나라를 짝사랑하는 선배 역을 맡아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또 이예나는 지난 2004년 MBC '단팥빵'으로 배우 데뷔를 한 뒤 최근 tvN '써클 : 이어진 두 세계'에 특별출연하기도 했다.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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