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일교차를 '핫바디 발열조끼'로 한방에 해결!

기사입력 2018-11-16 14:13:13

2019년 핫바디 발열조끼
한겨울 야외에서 하루 종일 후끈후끈! 등산, 낚시, 외근, 야간작업 등 언제나 전기담요를 두른 듯 온몸을 뜨끈하게 해 주는 발열조끼가 큰 인기다. 그 중 단연 눈에 띄는 모델이 원단부터 생산까지 100% 국내에서 제조한 2019년형 신상품 '핫바디 발열조끼'로, 발열력이 확실하고 인체공학 디자인으로 움직임이 편하다.

핫바디 발열조끼는 최고 섭씨 60도로 최대 10시간의 발열 지속력을 갖췄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날씨 변화에 맞게 3단계 온도 조절이 가능하다. 스포츠조선 든든몰MD들이 저녁 5시부터 직접 입고 6시간 동안 인천공항 근처 서해안 바닷바람을 맞으며 발열력 테스트를 한 결과, 등에서 땀이 날 정도였다.
발열조끼 적용 범위
이런 기술은 핫바디만의 SMF열선 덕분에 가능하다. 핫바디 SMF열선은 과열 화재 염려와 끊어짐이 없고 심지어 세탁기로 돌리는 물빨래가 가능한 최고 편리성을 자랑한다. 열선은 등판 뿐 아니라 목까지 배치돼 있어서 따뜻함이 배가된다. 또한, 내외피를 최고급 원단으로 3중 처리하고 방수지퍼를 채택해 내구성이 강력하다. 실외에서 비나 눈을 맞거나 물기와 접촉해도 잘 스며들지 않고 흘러내리는 덕분에, 겨울철 야외스포츠에도 최적이다.
스타일
입는 분의 활동 성향에 맞춰 구입 가능하도록 V넥형과 투톤형, 스포츠형 등 3가지 디자인을 마련했고, 사이즈는 90부터 110까지 준비했다. 또한 스포츠조선 든든몰(www.dndnmall.co.kr)에서는 단독으로 V넥형태부터 소비자가의 68%할인가인 62,000원, 투톤형과 스포츠형은 74,000원에 판매한다. 온 오프라인을 통틀어 가장 저렴한 금액이다.

전화문의 1688-2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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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상범기자 namebum@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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