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비거리 전문 드라이버, 카타나 볼티오4G의 성능을 보니

기사입력 2018-01-05 15:58:54

볼티오4G 드라이버,페어웨이 우드
스포츠조선 든든몰은 (주)카타나재팬(KATANA JAPAN CO.,LTD)의 일본 최고급 드라이버 '볼티오4G'와 '볼티오4G HI(고반발) 드라이버, 볼티오4 골드 우드를 각각 입수했다. 이번 제품은 와케아리(わけあり)상품이다. 와케아리상품은 일본내에서는 흔히 유통되는 제품으로 정규 상품 중에서 운반이나 보관 시 생기는 흠집으로 인해 할인된 금액으로 판매하는 상품을 말한다.

든든몰MD가 직접 전량 검수한 결과, 운반중이나 보관 시 생길 수 있는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한 스크레치 정도로 저렴한 가격에 최상급의 제품을 구입할 수 있는 기회라고 전했다. 준비된 물량은 볼티오4G 8자루, 볼티오4G HI 13자루, 볼티오4 우드 23자루씩이며 볼티오4G는 소비자가 155만원의 파격할인가인 40만원에 판매하고 고반발인 볼티오4G HI는 55만원, 우드는 23만원에 판매한다.

카타나의 볼티오 시리즈는 비거리용 드라이버다. 타구가 페어웨이에 떨어진 후에도 런이 많이 발생해 골퍼가 낼 수 있는 최장거리를 현실화시켜 준다. 볼티오4G의 메커니즘은 벌집구조의 크라운으로 헤드 전체의 반발력을 극대화했고 초박형 가장 자리 6-4 티탄 페이스로 임팩트순간의 반발을 최대화했다. 특히 이번에 입수한 4G버전은 구스넥형식으로 슬라이스를 한번 더 잡아주는 효과가 있어 초심자나 파워가 약한 노년층도 부담없이 자신의 구력과 스윙 스타일에 맞춰 구입할 수 있다. 특히 볼티오4G HI 드라이버는 초고반발 전용 SAT-2041 티타늄을 페이스에 적용해 더욱더 강력하고 놀라운 비거리를 실현시켰다.
스라이스방지용 구스넥 장착
양옆으로 장착되어 있는 웨이트는 헤드의 폭이 가장 넓은 양면의 가장자리에 위치하게 함으로써 페이스의 스위트에리어로 힘을 모아주어 관성모멘트를 확보함과 동시에 중량파워가 페이스의 최대 반발에리어로 전달되어 비거리를 극대화시킨다.

샤프트는 세계 최고의 샤프트 메이커인 그라파이트디자인사에서 볼티오4 시리즈를 위해 특별 개발한 초고가'투어AD 400'를 채택했다. 전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샤프트인 '투어AD' 시리즈 중 가장 가벼우면서도 아마추어 골퍼들이 가장 선호하는 타격감을 구현한 제품이다. 기술적으로 설명하면, 무게는 44.5그램으로 낮추고 토크는 5.5를 맞췄다. 여기에 다양한 강도의 옵션을 제공함으로써 나이로는 40대 초반부터 60대 이후, 실력으로는 초심자부터 상급자까지 누구나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샤프트를 선택할 수 있다.
볼티오4G에 장착되어 있는 투어AD 샤프트
40대 초반과 후반인 든든몰 골프 MD들이 샤프트를 번갈아 20회 이상 시타해 본 결과, 초경량인 무게 덕분에 백스윙 할 때부터 몸에 힘이 자연스레 빠지면서 스윙폼이 저절로 좋아졌고, 투어AD의 명성대로 찰지게 휘어져 내려오면서 정확한 임팩트를 만들어주면서 공을 똑바로 발사시켰다.

스포츠조선 든든몰(www.dndnmall.co.kr)에서 준비한 일본 명품 브랜드 (주)카타나재팬(KATANA JAPAN CO.,LTD)의 볼티오4G와 볼티오4G HI의 스펙은 모두 10도R, 10도SR이고 볼티오4 골드 우드는 3W/R, 5W/SR,R,EL이다. 볼티오4G는 공이 잘 안뜨거나 무거운 드라이버에 부담이 있는 골퍼, 슬라이스로 고생하는 골퍼에게 희소식일 수 있다.

전화문의 1688-2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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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상범기자 namebum@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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