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아이디병원(병원장 박상훈)은 지난 1일 열린 개원 21주년 기념식에서 지속 가능한 새로운 도약을 강조했다.
아이디병원 본원에는 총 면적 9657.49㎡, 237명을 동시 수용할 수 있는 대기실, 30병상의 입원실을 갖추고 있으며, 약 60여 명의 전문의가 상주하며 개인 맞춤형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행사에서는 원장단 센터장 임명식도 열렸다. 아이디병원은 한 명의 의사가 다양한 부위를 수술하는 것이 아닌 전문적인 분야의 학술적 지식과 임상경험이 풍부한 의료진을 한 곳에 모아 프로닥터 체제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치과와 피부과를 비롯해 얼굴 뼈, 눈, 코, 가슴, 리프팅 등 각 전문센터를 운영하고, 센터 별로 센터장을 임명해 환자에 대한 안전과 책임을 더욱 강화했다.
박상훈 병원장은 "외모로 인한 사람들의 아픔을 치유하고, 자신만이 가진 아름다움을 찾아줘 행복하게 해주는 것이 우리만이 가장 잘 할 수 있고 해야 하는 일이며 우리의 소명"이라며 "위기 극복과 성장은 어느 한 사람의 노력으로 될 수 없다. 모두 함께 과거에 안주하지 않고, 현재의 문제를 직시하며 항상 새롭게 변화하자"고 말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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