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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가 2025년도 더러브렛 조교사-기수 신규 면허시험을 오는 4월부터 실시한다.
조교사와 기수가 되기 위해서는 경마법규, 경마상식, 마학(말복지 포함), 마술학 지식이 필요하며 학과시험 전형에서 해당 과목을 평가한다. 조교사의 경우 인사노무 과목이 추가된다.
이번 면허시험은 더러브렛 조교사 7명 이내, 기수 8명 이내 규모로 시행된다. 4월 원서접수를 시작으로 학과시험, 실기시험, 면접시험 순으로 진행된다. 원서 접수기간은 4월 3일부터 9일까지며,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접수할 수 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