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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홍규빈 기자 = 현대차는 아마추어 레이싱팀 '팀 HMC'를 9년 연속 후원한다고 24일 밝혔다.
올해 팀 HMC는 방송인 양상국, 독일인 인플루언서 플로리안을 포함해 총 5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국내 최대 원메이크(단일차종) 레이스 '2025 현대 N 페스티벌'에서 아반떼 N2 클래스에 출전할 예정이다.
현대차는 팀 HMC에 드라이빙 수트·팀복, 팀 브랜딩·차량 랩핑, 전속 정비팀 등을 지원한다.
현대차 관계자는 "국내 모터스포츠 문화의 발전을 위해 여러 방면에서 후원과 노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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