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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미노피자가 연말과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강남세브란스병원과 삼성서울병원에 총1억 5000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8월 서울대 어린이 병원에 기부한 1억 원을 포함해 올해 총 기부금액은 2억5000만원에 달한다. 한국도미노피자는 지난 2005년부터 기부를 시작, 올해까지 전달한 기부금 규모는 39억원이다.
한국도미노피자 관계자는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다양한 후원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