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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골프재단 출신의 유명 프로 골프 선수들이 후배 선수들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유원골프재단은 출범 이후 약 10년 동안 약 113억 원을 조성해 골프 꿈나무 육성과 골프 산업 발전을 위해 활용했고, 수혜 선수는 1000여명에 달한다.
유원골프재단의 투명하고 공정한 선발 및 후원은 프로 선수들의 동참으로 이어졌다. 지난 2019년 최혜진 선수 기부, 2022년과 2024년 진행된 성유진 선수 기부에 이어 유원골프재단 키즈가 성장해 아마추어 후배 선수들의 발전과 육성을 위해 도움을 주는 선순환 구조가 마련됐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