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사장 김수천)이 12월을 맞이해, 국내선 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
아시아나항공은 이달 9일(금)까지 국내선 제주행 항공권을 최대 85% 할인된 금액에 판매하는 「전무후무 2016 라스트 임박특가」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를 통해, 주중 김포에서 출발하는 제주행 편도 항공권을 최저가 기준 18,100원(총액 운임)에 구매할 수 있게 된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연말연시를 맞아 국내 제주 여행을 계획하는 분들에게 소중한 추억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진행하게 되었다"며, "고객분들의 뜻 깊은 마무리와 희망찬 시작을 아시아나항공이 함께할 수 있길 소망한다"고 말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