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현 허다빈 영입' 최강 골프단 꿈꾸는 어뉴골프, 시즌 개막 앞두고 '팀 어뉴' 프로필 촬영

정현석 기자

영문보기

기사입력 2025-03-26 10:31


'김지현 허다빈 영입' 최강 골프단 꿈꾸는  어뉴골프, 시즌 개막 앞두고…

[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프리미엄 골프 브랜드 어뉴골프가 2025 시즌 개막을 앞두고 후원 선수들의 새로운 프로필 촬영을 마쳤다.

이번 촬영은 어뉴골프 후원 선수 김지현 허다빈 이재윤 유지나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특히 어뉴골프 새 식구 김지현과 허다빈은 촬영 현장에서 더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어뉴골프는 올시즌 김지현 허다빈을 새로 영입하며 팀의 경쟁력을 강화했다. 기존의 이재윤, 유지나와 함께 최강 어뉴골프 팀을 만들어갈 특급선수들이다.


'김지현 허다빈 영입' 최강 골프단 꿈꾸는  어뉴골프, 시즌 개막 앞두고…

'김지현 허다빈 영입' 최강 골프단 꿈꾸는  어뉴골프, 시즌 개막 앞두고…
선수들은 각자 다른 개성 있는 포즈와 매력을 뽐내며 프로필 촬영에 참여했다. 촬영 현장은 선수들의 열정과 에너지로 가득했다는 후문.

어뉴골프는 KLPGA 짜라위 분짠, 임지유, LPGA 한나그린, 말리아남, KPGA 조민규를 후원하고 있다. 특히 짜라위 분짠 선수는 2024년까지 LPGA 투어에서 활약하다 2025 시즌부터 처음으로 KLPGA 시드권을 획득해 KLPGA 무대에 새롭게 도전할 예정이다.

어뉴골프 관계자는 "새롭게 합류한 선수들과 기존 선수들이 함께한 이번 촬영을 통해 더욱 강력하고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는 팀 어뉴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며, "2025 시즌에도 선수들의 노력과 열정이 멋진 성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제공=어뉴골프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

code:04oY
device:MOBI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