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야드 비거리+, 잔디마찰 57% 감소, 구질조정 옵션, 스피드와 관용성' 과학의 집약체, 캘러웨이골프 코리아의 '엘리트(Elyte)' 패밀리

정현석 기자

기사입력 2025-03-25 10:19


'8야드 비거리+, 잔디마찰 57% 감소, 구질조정 옵션, 스피드와 관용…

캘러웨이골프 코리아가 골프 퍼포먼스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차세대 '엘리트(Elyte)' 패밀리를 국내 공식 출시했다.

'엘리트' 패밀리는 최대 8야드 늘어난 비거리를 제공하는 드라이버, 잔디와의 마찰을 57% 줄인 페어웨이 우드, 다양한 구질 조정 옵션을 제공하는 하이브리드, 놀라운 볼 스피드와 관용성을 선사하는 아이언까지 최고의 퍼포먼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엘리트 드라이버

'엘리트' 드라이버 시리즈는 최대 8야드 비거리 증가와 더욱 향상된 관용성을 제공하는 혁신적인 세 가지 핵심 기술이 적용된 캘러웨이의 최신 모델. 스피드를 최대한으로 높일 수 있도록 새롭게 설계된 헤드 디자인, 스핀과 스피드를 최적화한 새로운 Ai 10x 페이스, 그리고 관성 모멘트를 극대화한 신소재 써머포지드 카본 크라운이 결합됐다.

향상된 헤드 모양으로 스윙에 최적화된 공기역학을 제공하며 스윙 스피드, 관용성, 낮은 스핀이 특징인 '엘리트', 최상의 관용성과 드로우 구질을 원하는 골퍼를 위해 설계된 '엘리트 X', 작은 헤드, 낮은 스핀량과 발사각으로 투어 레벨의 퍼포먼스를 원하는 골퍼를 위한 '엘리트 트리플 다이아몬드', 여성 골퍼를 위해 가벼운 샤프트와 그립을 채택, 보다 편안하고 쉬운 스윙으로 비거리를 극대화 한 '엘리트 맥스 패스트' 등 총 4종으로 구성된다.


'8야드 비거리+, 잔디마찰 57% 감소, 구질조정 옵션, 스피드와 관용…

'8야드 비거리+, 잔디마찰 57% 감소, 구질조정 옵션, 스피드와 관용…
엘리트 페어웨이 우드

'엘리트' 페어웨이 우드 시리즈는 35g의 텅스텐 스피드 웨이브를 장착, 볼이 페이스 하단부에 맞는 것을 막고 빠른 볼 스피드를 제공한다. 스텝 솔 설계로 잔디와의 마찰을 57% 줄여 정타율을 높이고 탑볼 발생을 방지하는 것이 특징. 스핀과 스피드를 최적화한 새로운 Ai 10x 페이스가 장착돼 뛰어난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한다. 빠른 스피드, 높은 관성 모멘트, 낮은 스핀, 일관성 있는 볼 비행이 특징인 '엘리트', 높은 관용성과 드로우 구질을 제공하는 '엘리트 X', 상급 골퍼들이 선호하는 헤드 디자인과 일관성 있는 볼 비행을 구현한 '엘리트 트리플 다이아몬드', 여성 골퍼를 위한 '엘리트 맥스 패스트' 등 총 4종으로 구성된다.

'엘리트' 하이브리드


'엘리트' 하이브리드 시리즈는 좌우 13야드까지 구질 조절이 가능한 캘러웨이 역사상 가장 다양한 조정 옵션을 제공하는 하이브리드다. 솔의 무게추 변경 기능으로 다양한 샷이 구현되도록 조정 가능하며 '옵디핏 4 호젤' 도입으로 정교해진 구질 설계와 7종의 로프트와 라이각 조합이 가능하다.

미드 사이즈 헤드 디자인과 긴 비거리와 컨트롤 샷을 제공하는 '엘리트', 오버사이즈 헤드 디자인으로 긴 비거리와 관용성, 세미-드로우 구질을 구현한'엘리트 X', 여성골퍼를 위한 '엘리트 맥스 패스트' 등 총 3종으로 구성된다.

'엘리트' 아이언

'엘리트' 아이언 시리즈는 새롭게 디자인된 세련된 헤드, 트라이 솔 디자인, 그리고 Ai 10x 페이스를 통해 놀라운 관용성과 긴 비거리를 선사한다. 초보부터 최상급자까지 모든 골퍼를 충족시킬 놀라운 퍼포먼스를 제공한다. 토탈 퍼포먼스를 원하는 골퍼를 위한 '엘리트', 높은 런치 앵글을 원하는 골퍼를 위한 '엘리트 하이 런치', 비거리와 높은 관용성을 선사하는 '엘리트 X', 여성 골퍼를 위해 경량화 설계가 적용된 '엘리트 맥스 패스트' 등 총 4종으로 구성된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사진제공=캘러웨이골프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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