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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임성재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찰스 슈와브 챌린지 둘째날 상위권 도약에 성공했다.
1라운드 때 공동 2위였던 김성현은 보기 3개와 버디 2개로 1타를 잃어 공동 14위(3언더파 137타)로 내려갔다. 2타를 줄인 김주형과 5타를 줄인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는 공동 14위로 순위를 끌어 올렸다. 이경훈은 1언더파 139타를 쳐 공동 30위에 자리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