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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김시우가 PGA(미국프로골프)투어 메모리얼 토너먼트(총상금 2000만달러)에서 아깝게 우승을 놓쳤다.
호블란은 데니 매카시(미국)와 연장전 끝에 통산 4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호블란이 PGA투어에서 우승한 건 2021년 12월 월드와이드 테크놀로지 챔피언십 이후 1년 6개월여 만이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기사입력 2023-06-05 08:36 | 최종수정 2023-06-05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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