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묵묵부답에 인권단체까지 나섰다' 점점 커지는 벤탄쿠르 인종차별 스캔들,..토트넘 담당 기자 "그냥 넘어갈 일 아냐"

박찬준 기자

기사입력 2024-06-20 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