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제발 봐줘" 중국, 48개국 늘어나도 월드컵 탈락 위기…운명 쥔 대한민국 '양보 못해'

김성원 기자

기사입력 2024-06-07 08:42 | 최종수정 2024-06-07 08: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