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투때와 같은 프로세스로 클린스만 선임?' 정몽규 회장이 여전히 놓치고 있는 두 가지, '철학'과 '논의' 간과하면 같은 실수 반복한다

박찬준 기자

기사입력 2024-02-18 07:47 | 최종수정 2024-02-18 07: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