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비진 최고 평점'+"절체절명의 위기에서 구해내" 김민재, 홀로 빛났다...뮌헨은 라치오전 0-1 패배→8강 진출 적신호

이현석 기자

기사입력 2024-02-15 07:43 | 최종수정 2024-02-15 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