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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혼돈의 러브라인, 기습 스킨십, 폭주하는 감정선까지… '나솔사계'가 제대로 불탔다.
한편 백합은 감정이 요동치는 혼란의 중심이었다. 3기 영수를 선택했지만 데이트 내내 심드렁한 반응에 결국 폭발했다. "이런 취급 처음"이라며 "선택한 걸 후회한다", "날 싫어하는 것 같다"고 눈물과 분노를 쏟아냈고 영수는 급히 수습에 나섰지만 상황은 이미 기울어진 뒤였다.
또한 14기 경수는 2:1 데이트에서 "오빠가 맛있는 거 사주는 기분"이라며 선 긋기에 나섰고, 22기 영식은 0표 굴욕 끝에 '고독러닝'으로 각성 후 백합에게 돌진하며 "네 명 중에 제일 예뻐"라는 대사로 역공을 펼쳤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