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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강재준, 이은형 부부가 둘째를 언급했다.
그날 저녁 이은형과 강재준은 "현조가 요즘 일찍 잔다"며 저녁 7시에 재우기에 도전하며 루틴 변경을 시도했다.
바람이 무색하게 팔팔한 현조. 그때 이은형은 "현조 많이 컸다. 18개월 옷을 입는다. 12개월 옷은 진짝에 뗐다"며 "현조가 근수저다. 7개월인데 대퇴부 근육이 올라와 있다"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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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강재준, 이은형 부부는 최근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 출연해서도 둘째를 언급한 바 있다.
당시 강재준은 "둘째 낳자고 꼬시고 있다"고 하자, 이은형은 "내 몸이 힘든 거? 낳아보니 할 수 있을 것 같다. 근데 낳았는데 또 강재준이면. 딸인데 강재준이면"이라고 걱정해 폭소를 자아냈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