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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가 소속 그룹 블랙핑크와의 재계약 여부를 추후 공시를 통해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YG 측은 14일 분기보고서를 통해 "공시 기준일 현재 아티스트와의 전속계약은 재계약 건으로 협상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최종 결과는 추후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공시를 통해 안내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anjee85@sportschosun.com
기사입력 2023-11-14 18:24 | 최종수정 2023-11-14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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