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남성 댄스듀오 원투의 오창훈이 암 투병 끝에 47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오창훈은 2003년 JYP엔터테인먼트에서 송호범과 원투를 결성해 1집 '자 엉덩이'를 발표하며 인기를 모았다.
|
빈소는 순천향대학병원장례식장 7호실에 마련될 예정이다. 발인은 오는 16일 오전 10시다.
lyn@sportschosun.com
기사입력 2023-11-14 11:21 | 최종수정 2023-11-14 11:27
|
|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