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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정말 결혼에 골인할 수 있을까.
그런 가운데 정윤비가 살고 있는 춘천에서의 데이트 이후 한 달의 시간이 지난 3호 커플 정우해와 정윤비의 서울 데이트가 예고돼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결혼 결정까지 50일을 앞두고 우도 러브타운에서 일주일을 함께 보냈던 박서희, 이유라, 김준연, 정경모와 만나기 때문.
오랜만에 모인 6명의 결심남녀는 서로의 근황을 나누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간다. 그러나 어딘가 차가워진 정우해와 정윤비의 온도가 점점 예상치 못한 흐름으로 상황을 흘러가게 만들자 서로 눈치 보기 바쁘게 된다고.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