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희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굿모닝. 올 여름 휴가는 어디서 보내시나요? 저희는 서울에서 호캉스 해볼까 해요. 사실 예전엔 해외로만 다녀서 국내 여행에 대해 관심이 없었는데 알아보니 국내 예쁘고 아름다운 곳들이 참 많더라고요. 캠핑도 좋고 산도 좋고 바다도 좋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면서 한적한 곳으로의 여행도 괜찮은 것 같아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시원하게 등이 파인 드레스를 입고 있는 김준희의 모습이 담겼다. 김준희의 구릿빛 피부는 건강한 매력을 배가시킨다.
한편, 김준희는 지난 5월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김준희의 남편은 김준희와 함께 쇼핑몰을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