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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송중기가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피해 지원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
송중기 소속사 측은 이날 다수의 매체를 통해 "송중기가 이날 오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1억 원을 기부했다"며 "우리도 기사를 접하고 알게 됐다. 평소에도 조용히 선행을 하는 편이다"고 전했다.
현재 코로나19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송중기 뿐만 아니라 송강호, 이병헌, 박서준, 유재석, 신민아, 김우빈 등 연예인들이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피해 극복을 위해 성금을 기부하거나 마스크 등 방역 용품을 기부하며 온정을 이어가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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