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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막영애16' 김현숙과 김원해와 몸싸움을 펼쳤다.
등산객은 다짜고짜 술을 내놓으라고 진상을 부렸고, 영애는 설득이 통하지 않자 모른 체하고 행사장을 정리했다. 계속해서 술을 찾던 등산객은 영애의 한복 치마까지 들쳤고, 놀란 영애가 돌아서면서 한복 치마가 벗겨졌다.
레깅스 차림이 된 영애는 등산객과 치마를 놓고 몸싸움을 펼쳤고, 영애의 모습은 SNS에도 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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