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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인표 아들'
신애라 차인표 아들 차정민이 슈퍼스타K 5에 출전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차정민은 부모 이야기를 하는 것이 부담스러운듯 "아빠 엄마 이야기는 별로 하고 싶지 않다"고 했지만 제작진의 잇딴 질문에 "아빠 엄마가 차인표 신애라다"고 밝혔다. 또 차정민은 '대체 부모님 중 누굴 닮았나'는 질문에 "눈은 아빠, 아래 쪽은 엄마를 닮았다"고 답했다.
차정민의 모습은 모자이크 처리돼 보는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며 슈스케 특유의 '악마의 편집'을 연상케 했지만, 차정민 군은 지난해 한 프로그램에서 얼굴을 공개한 바 있다.
지난해 1월 방송한 MBN 스타토크멘터리 '마이스토리' 주영훈 편에서 차정민 군이 화면에 깜짝 포착됐다. 당시 차인표가 주도하는 자선단체 컴패션 후원의 밤 행사에 참여한 주영훈은 현장에 있던 차정민 군을 소개하며, "나한테 음악을 배울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공개된 차정민 군의 모습은 엄마 아빠의 외모를 반씩 섞어놓은 듯한 모습으로 특히 짙은 눈썹이 차인표를, 밝은 이미지는 신애라를 연상케 했다.
모자이크로 가려진 차정민 군은 당시보다는 훨씬 성숙해진듯한 모습. 다소 길어진 머리에 더 남자다워진 모습으로 눈길을 모았다.<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