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면 내년 피치클락 모든 감독이 반대할 것." 염갈량의 작심발언 3탄. "KBO와 싸우자는 게 아니다. 소통하자는 것"[광주 코멘트]

권인하 기자

기사입력 2024-06-20 18:30 | 최종수정 2024-06-20 18: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