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간 이기다 1분만에 질 수 있는 자리. 그래도 기분 좋다" 입단때부터 준비된 마무리, 긴급 출동에도 3점차를 생각했다[잠실 인터뷰]

권인하 기자

기사입력 2024-06-13 23: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