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패 끊는게 에이스의 역할" 박세웅 6이닝 무실점→황성빈 3출루 합작. 롯데, KT 잡고 4연패 탈출 [수원리뷰]

김영록 기자

기사입력 2024-05-16 21:20 | 최종수정 2024-05-16 2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