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세 '최대어' 유력→'ERA 꼴찌' 최악 부진…예비 FA에게 주어진 열흘, 해결해야할 숙제 [수원포커스]

김영록 기자

기사입력 2024-05-16 10:12 | 최종수정 2024-05-16 10: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