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번' 비워두고 기다린 친정팀 요코하마, 7개팀 전전하며 도전 또 도전…홈런왕 출신 쓰쓰고 일본 복귀[민창기의 일본야구]

민창기 기자

기사입력 2024-04-15 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