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영이 아니고 진우영. '공부하는 야구선수' 늦깍이 신인 첫 1군 콜업. "2군에서 스피드 올라와. 버티는 롱릴리프로"[광주 현장]

권인하 기자

기사입력 2024-04-09 17: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