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자 심리까지 고려했다…한 점 차 무사 2,3루→병살 탈출, 운이 아닌 '7년 연속 KS 명장'의 작품이었다

이종서 기자

기사입력 2024-04-03 18:15 | 최종수정 2024-04-04 0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