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에 남을 한국인 1번 맞대결 임박' 이정후가 불붙였다, 이제 김하성의 시간이다 [SC캠프 in AZ]

김용 기자

기사입력 2024-02-16 11:00 | 최종수정 2024-02-16 2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