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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컵현장리뷰]'제수스 해트트릭' 아스널, 팰리스에 3대2 역전승! 리그컵 4강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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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미레이트스타디움(영국 런던)=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아스널이 역전승을 거두며 리그컵 4강에 올랐다.

아스널은 18일 오후(현지시각) 영국 런던 에미레이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크리스탈팰리스와의 2024~2025시즌 잉글랜드 풋볼리그(EFL)컵대회 8강전에서 3대2로 승리했다. 가브리엘 제수스가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전반 3분 크리스탈팰리스가 첫 골을 뽑아냈다. 골키퍼가 2선에서 크게 볼을 올렸다. 키비오르가 헤더로 걷어내지 못했다. 이를 마테타가 볼을 잡고 치고 들어가 골로 연결했다. 크리스탈팰리스가 앞서나갔다.

아스널이 공세를 펼쳤다. 전반 9분 티어니가 왼쪽 측면을 무너뜨렸다. 크로스를 올렸다. 수비수 맞고 나갔다. 이어진 코너킥에서 팀버가 슈팅을 시도했다. 골문 안으로 들어가기 직전 레르마가 걷어냈다. 뒤이어 제수스가 슈팅을 시도했다. 헨더슨 골키퍼 품에 안겼다.

크리스탈팰리스는 전반 15분 역습을 펼쳤다. 압박을 통해 볼을 낚아챘다. 사르가 그대로 슈팅을 때렸다. 라야 골키퍼가 쳐냈다.

아스널은 점유율을 높였고, 크리스탈팰리스는 역습에 주력했다. 경기 양상은 고착화됐다. 전반 31분 스털링이 강력한 오른발 프리킥 슈팅을 시도했다. 헨더슨 골키퍼가 쳐냈다.

전반 종료 휘슬이 울렸다. 전반은 크리스탈팰리스의 리드로 끝났다.

후반을 앞두고 양 팀은 선수 교체를 단행했다. 아스널은 살리바와 외데고르를 넣었다. 크리스탈팰리스는 클라인을 투입했다.

후반 5분 아스널이 차스를 잡았다. 왼쪽 측면에서 날카로운 크로스가 올라갔다. 스털링이 반대편에서 슈팅했다. 헨ㄴ더슨 골키퍼에게 막혔다. 스털링이 재차 슈팅했다. 골대를 때리고 나왔다. 이어진 중거리슛도 막혔다. 아스널은 계속 공세를 펼쳤다.

후반 8분 결국 동점을 만들었다. 2선에서 패스가 들어왔다. 제수스가 볼을 잡고 드리블로 들어갔다. 골키퍼 키를 넘기는 슈팅을 때렸다. 골망을 갈랐다.

후반 14분 크리스탈팰리스는 은케티아와 카마다를 투입했다. 공격을 강화했다. 후반 16분 레르마가 중거리슛을 때렸다. 골키퍼 정면이었다. 그러자 아스널은 후반 18분 제수스의 슈팅으로 응수했다.

후반 23분 아스널은 사카와 루이스-스켈리를 투입했다. 24분 메리노가 날카로운 슈팅을 시도했다. 헨더슨 골키퍼 품에 안겼다.

결국 아스널은 역전골을 뽑아냈다. 후반 28분이었다. 사카가 뒤에서 패스를 찔렀다. 제수스가 잡고 슈팅을 시도했다. 골망을 갈랐다. 오프사이드 같았지만 카라바오컵에서는 8강까지는 VAR이 없다. 골은 인정됐다.

제수스는 기세를 올렸다. 후반 36분 한 골을 더 넣었다. 수비진이 압박으로 볼을 낚아챘다. 외데고르가 전진패스를 찔렀다. 제수스가 이를 잡은 후 골키퍼와 일대일 상황에서 슈팅, 골을 만들어냈다. 제수스는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후반 40분 크리스탈팰리슨는 한 골을 만회했다. 오른쪽에서 클라인이 크로스했다. 은케티아가 문전 앞에서 그대로 헤더로 연결했다. 골문 안으로 빨려들어갔다.

후반 42분 아스널은 마갈량이스를 넣으며 수비를 강화했다. 결국 아스널의 뜻대로 경기가 흘러갔다. 남은 시간 잘 지켰다. 아스널이 4강으로 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