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큼발랄 9色 애교"…설리, 여전히 눈부신 미모

    기사입력 2017-03-19 11:41:25

    [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배우 설리가 깜찍한 애교를 발산했다.

    설리는 18일 자신의 SNS에 미소가 가득한 9색 애교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설리의 미소는 여전히 상큼하고 발랄하다. 붉은입술이 돋보인다.

    설리는 최근 2년 6개월여 다이나믹듀오 최자와의 2년 6개월여의 공개연애를 마무리지었다.

    설리는 최근 힙합그룹 다이나믹듀오 최자와 2년 7개월여만에 결별했다. 이후 빅뱅 지드래곤, 블락비 지코와 열애설이 제기됐지만, 모두 부인한 바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현장정보 끝판왕 '마감직전 토토', 웹 서비스 확대출시

    • 기사리스트
    • |
    • 기사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