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장의 뜨거운 1년 끝났다' 아쉬움 삼킨 고희진 감독 "내년엔 더 높은 곳까지" [인천패장]

김영록 기자

기사입력 2024-03-26 21:45 | 최종수정 2024-03-26 2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