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 뽑은 흥국, 옐레나 방출→'빅유닛'의 딸로 우승 실마리 푼다. 배구황제 위한 승부수 통할까 [SC포커스]

김영록 기자

기사입력 2024-01-22 09:41 | 최종수정 2024-01-22 16: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