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졌잘싸는 필요없다"고 강조하더니 '흥국 대어' 낚았다. 여유찾은 감독의 미소 "숨쉴수 있는 기반이 된 것 같다"[장충 코멘트]

권인하 기자

기사입력 2024-01-18 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