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은 책상 치고, 선수는 볼보이에 대포알 슈팅...경기는 이겼지만, 매너는 진 한국전력 [인천 현장]

김용 기자

기사입력 2024-01-01 17:30 | 최종수정 2024-01-01 1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