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한국GM은 지난 3월 글로벌 시장에서 작년 같은 달보다 19.7% 감소한 4만1천244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해외에서는 '효자 모델'인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가 2만7천316대, 트레일블레이저가 1만2천531대 팔리며 실적을 견인했다.
국내에서는 트랙스 크로스오버가 1천97대, 트레일블레이저가 259대 팔렸다.
구스타보 콜로시 한국GM 영업·서비스·마케팅 부문 부사장은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와 트레일블레이저가 고객들에게 꾸준히 선택받으며 쉐보레 브랜드의 대표적인 주력 전략 차종으로서의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고 말했다.
sh@yna.co.kr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