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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진에어는 미국 항공엔진 제조사 GE에어로스페이스의 비행자료 분석 프로그램인 '이벤트 측정 시스템'(EMS)을 도입해 항공 안전과 운영 효율성을 강화했다고 1일 밝혔다.
진에어는 "통합 저비용항공사(LCC) 출범을 앞두고 한층 강화된 데이터 분석 능력을 바탕으로 예측 기반의 안전 운항 체계를 확립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sh@yna.co.kr
<연합뉴스>
기사입력 2025-04-01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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