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산업통상자원부는 오는 2∼16일 '원전 중소·중견기업 수출 첫걸음 프로그램' 2기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원전설비 분야 중소·중견기업의 첫 번째 수출 물꼬를 트기 위해 30여개 사업을 패키지로 제공한다. 2기 프로그램에서는 수출 유망성이 높은 체코, 캐나다, 루마니아, 미국, 러시아, 프랑스, 이집트, 튀르키예 등 중점 국가 8개국과 필수냉각수 펌프 등 20개 품목을 중심으로 지원 대상을 선정한다. (서울=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