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성=연합뉴스) 김소연 기자 = 충남도는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서비스 품질을 높이기 위해 '관광수용태세 모니터링단'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화장실 등 시설 노후·파손·청결 여부, 관광안내소 홍보물 비치 여부, 관광안내 표지판 등을 집중적으로 살핀다.
시·군은 모니터링단의 점검 결과 보고서를 토대로 보완이 필요한 사항은 조처할 방침이다.
도 관계자는 "방문객이 충남에 대해 청결하고 쾌적한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철저히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soyun@yna.co.kr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