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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분야는 앱·웹 개발, 정보통신기술(ICT) 설루션 도입, 신기술 기반 설루션 도입, 디지털전환 컨설팅, 디지털 마케팅 등이다.
올해 신설된 '혁신바우처 플러스'는 전문 자문단의 멘토링을 통해 디지털 전환의 전 과정을 맞춤형으로 지원한다.
또한 서비스로봇 분야에서 10개 사를 우선 선발한다.
호텔, 야영장 등에서 물품 배달 등 단순 업무를 로봇으로 대체하도록 지원해 관광기업의 인력난 해소에 기여할 예정이다.
지원 자격은 중소기업기본법상 중소기업으로서 관광 분야 사업을 영위하거나 계획 중인 기업이다.
신청은 혁신바우처 사업 공식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최종 선정 결과는 4월 초 발표된다.
문체부는 2월 마지막 주 제주를 시작으로 부산, 광주, 서울 등 전국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chacha@yna.co.kr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