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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가 지난달 18일 본관 대회의실에서 제5차 전자마권 운영 점검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 마사회는 전자마권 추진 상황 점검 및 실적 평가의 시간을 가졌다.
마사회는 2월 위원회 2기를 구성한다. 마사회 측은 '전자마권의 체계적인 운영과 개선을 위해 차기 위원회를 구성하여 건전한 경마문화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기사입력 2025-02-07 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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