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타필, ‘11번가 희망 복원 캠페인’ 후원

전상희 기자

기사입력 2016-08-03 11:28


피부전문 제약기업 갈더마코리아(대표이사 박흥범)의 저자극 보습케어 전문 브랜드 '세타필(Cetaphil)'이 SK플래닛 11번가의 사회공헌활동 '희망 복원 캠페인' 후원에 나선다.

11번가 희망 복원 캠페인은 국내 주요 명소, 해수욕장 등 훼손된 자연을 복원하는 사회공원활동으로, 올해는 피서철을 맞아 오는 4일부터 6일까지 대천해수욕장에서 대학생 자원봉사자, 피서객이 함께하는 해변 환경 정화 활동과 희망 기부, 무료 의무실 등을 운영한다.

세타필은 건강한 자연 환경 복원이라는 캠페인의 취지와 필요성에 깊이 공감하고 이를 앞장서 실천하기 위해 올해 국내에 새롭게 출시한 고보습 수분 로션 '세타필 D.A.M(Daily Advance Ultra Hydrating Lotion)' 1500개를 지원하는 등 적극적인 후원을 약속했다고 밝혔다.

'세타필 D.A.M'은 건조하고 민감한 피부를 위해 특별히 개발된 전신 수분 보습 로션으로, 세타필만의 배합 기술인 ERC5가 이상적인 보습 효과를 선사해 해변의 강렬한 자외선에 빼앗긴 피부 속 수분과 영양을 공급하고 자외선에 자극 받아 달아오른 피부를 진정시켜준다. 또, 하루 한 번 사용만으로도 하루 종일 보습력이 유지돼 야외 활동이 많은 여름철과 피서지에서 더욱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세타필은 해변의 뜨거운 햇볕에서도 장시간 환경 힐링에 동참한 자원봉사자들과 피서객들에게 세타필 D.A.M을 제공, 피부 건강을 위한 힐링 보습을 선사할 예정이다.

갈더마 코리아 관계자는 "세타필은 피부 본연의 건강함을 추구하는 브랜드로, 훼손된 자연을 복원시켜 본래의 아름답고 건강한 자연 상태로 되돌리려는 캠페인 취지와 브랜드 철학이 맞아 후원을 결정하게 됐다" 며 "세타필의 힐링 보습이 무더위와 강렬한 자외선에도 불구하고 건강한 해변 환경 만들기에 동참해준 자원봉사자들과 피서객들에게 건강한 피부를 선사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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