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재형보다 주급 더 줘!"...구단에 선 넘은 요구, 김민재에겐 호재? 주전 경쟁자 '포지션 이동 가능성' 등장

이현석 기자

기사입력 2024-06-16 00:34 | 최종수정 2024-06-16 10: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