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서 경질'클린스만 드디어 입 열었다 "한국은 월드컵 8강에 진출할 수 있는 팀. 계속 일하고 싶었다"

윤진만 기자

기사입력 2024-04-23 20:39 | 최종수정 2024-04-24 00:25